2010년 6월 5일 토요일
미디어를 이용한...
교회에서는 아직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활용 가치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. 아직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지 않아서 자각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. 저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활용해서 교사 공과회의 같은 것을 진행하면 도움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 교사들이 많을 경우 다 모이기가 힘들어서 회의를 빠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.... 이러한 트위터나페이스북을 이용하여 회의의 정보를 올리면 많은 퐐로우 된 사라들이 손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그리고 원격강의실을 이용하면 더욱더 획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... - 박영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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